자주하는 질문
궁금하신 사항들을 분류별로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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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LINE이 제공 가능한 서비스는 무엇이며, 어떻게 진행이 되는 지요?
PNPLINE은 미국 캘리포니아, 뉴저지, 한국에 위치하여, 한국 내 아마존 글로벌 셀러 분들을 중심으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 내 제품 픽업부터 운항스케쥴 확인, 미국 수입통관, 3PL서비스 (화물 입 / 출고, 보관, 반품처리 등), 미국 내 목적지 배송까지 물류 전 과정의 서비스 제공을 해 드립니다. 기존의 포워딩 업체에 견적 요청을 하게 되면 보통 3~4일 정도 지나야 확인 가능하였으나, 저희 PNPLINE의 즉시 견적을 통해 원하시는 운송타입에 맞춰 실시간 견적 확인이 가능합니다. 화물이 이동하고 있는 중에 진행상황을 알고 싶으실 때 고객님께서 포워딩 업체에 전화 또는 메일로 일일이 요청 하셨다면, 저희 포워딩 플랫폼에 로그인을 하시면 현재 진행사항과 화물위치를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의사소통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벗어나 포워딩 플랫폼 안의 대화창을 통해 물류전문가와 실시간 소통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아마존에 특화된 자체 개발한 WMS (재고관리 시스템)를 통해 실시간 입 / 출고, 재고관리의 정보에 대해 손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렇듯 저희는 IT 기반의 디지털 물류시스템을 근간으로 물류 전 과정을 고객님이 쉽고 편하게 이용을 하시도록 고객님의 눈높이에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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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까지 운송타입에 따라 걸리는 소요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1) 항공으로 진행 시  - 소요기간 : 항공회사별로 스케쥴이 다르며, 1 day 서비스 부터 3~4 days 서비스까지 다양하며, 귀사에서 원하시는 스케쥴 및 운임으로 적용이 가능하겠습니다.

1) 한국 ~ 미국 공항 (Los Angeles, New York) 까지 소요기간 : 1일 (1 day 서비스 스케쥴 이용경우)

2) 미국 공항 ~ PNPLINE warehouse 까지 배송되는 데 소요기간 : 1~2일 

** 보통 2~3일 소요 // 항공 스케쥴 및 화물 준비지연으로 소요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2) 해상으로 진행 시  - 소요기간

1) 한국 항구 ~ 미국 Long beach 항구 까지의 소요기간 : 보통 10일

2) 한국 부산항 ~ 미국 New York 항구 까지의 소요기간 : 보통 30일

3) 미국 항구 ~ PNPLINE warehouse 까지 배송되는 데 소요기간 - 컨테이너 단위 : 2~3일 - 소량화물 단위 : 6~7일

* Long beach 기준 : 컨테이너 (보통 13일), 소량화물 (보통 17일) * New York 기준 : 컨테이너 (보통 33일), 소량화물 (보통 37일) ** 항구 혼잡 및 날씨영향으로 인해 소요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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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LINE 에서 위험물질 취급 가능하신가요?
포워딩 업무는 도움을 드릴 수 있으나, 현재 위험물질 보관을 위한 위험물질 자격증보유와 창고자격기준에 대해 준비 중으로, 해당 서비스 제공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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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 계산하는 방법은?
길이(Length) mm X 폭(Width) mm X 높이(Height)mm X 개수(Quantity) EA = CBM. ** 부피중량 (항공화물) = 167 X CBM
01
아마존 FBA창고에 입고 할 예정입니다. 미국 내 최종수입업자 지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역조건이 DDP인 경우, 미국 내 업체가 아닌 타국 업체명으로 미국 수입통관을 진행이 됩니다.

타국 업체명으로 미국 내 수입통관을 진행하는 데 최종수입업자 지정이 왜 필요한 지 의문을 가지게 되실 것입니다. 미국 세관에서는 타국 업체명으로 수입통관이 이루어지더라도 미국 내 취급제품을 최종 받는 개인 또는 회사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아마존 FBA창고에 입고하는 화물인 경우 최종 수입업자는 아마존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요. 원칙상 아마존 측에서 최종수입업자로서 지정을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아마존 측에서는 통관 관련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최종 수입업자 지정을 잘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마존 글로벌 셀러 분들의 경우는 미국 법인이 없는 경우, 미국 내 최종 수입업자 지정을 할 수 있는 업체를 찾으셔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최종 수입업자 자격이 있는 곳은 귀사(귀하)의 제품을 취급하는 미국 내 포워딩 업체, 통관업체, 3PL 업체 입니다.

저희 PNPLINE은 최종 수입업자 지정 자격이 충분히 있는 업체로 귀사(귀하)의 미국 진출에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pnpline3pl/22157638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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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ISF 신고와 수입통관 진행 시 왜 Bond가 필요한가요?
운전자 혹은 차주가 사고를 냈을 때 이에 따른 손해를 어떤 상황에서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자동차 보험입니다. 이와 같이, 미국 수입통관 시 통관의 주체 대상 (#Importer of record)은 반드시 Bond가 있어야 합법적인 수입이 가능합니다. 화물을 통관하려면 미 세관에 납부해야 하는 관세 각종 벌금이나 수수료 납부 등의 의무(liability)가 있는데 통관 주체대상이 세관에 해당 금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세관은 세관본드를 판매한 보증업체(surety company)에 그 책임을 묻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세관은 통관의 주체대상들에게 필수적으로 본드를 사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금 지급 후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는 자동차보험과 크게 다른 점은 보증업체가 수입업체를 대신해 세관에 지불한 금액에 대한 손해 배상을 수입업체에게 청구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세관은 모든 통관 주체대상들을 쫓아다닐 여력이 부족하니, 일단 보증업체를 통해 세관이 거둬들여야 할 수입을 보장해놓고 손실이 발생할 경우 보증업체가 소송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Bond는 크게 Single Transaction Bond와 Continuous Bond 두 가지가 있습니다. Single bond는 매 수출 건마다 구매를 하는 것이고, Continuous bond는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본드를 한번에 구입하는 것입니다. 미국수출을 꾸준히 하고 계시는 고객분들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총 건수가 5회 이상인 경우 Continuous Bond를 구매하시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Continuous Bond를 구입하면 비용 절감 외에 다른 혜택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신속한 통관입니다. 특히 비슷한 품목을 정기적으로 수입하는 업체들의 경우 서류 검사를 받지 않고 관세사가 세관 시스템으로만 통관 내용을 전송하면 몇 분 안으로 즉시 통관이 되는 혜택(paperless release)을 누릴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pnpline3pl/22164035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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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세관검사는 발생되는 이유와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 지 궁금합니다.
미국세관은 어느 특정한 제품을 꼽아 검사진행을 하지 않습니다. 세관 시스템 상의 모든 화물에 대해 임의로 추출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검사는 크게 3가지로 세가지로 분류됩니다. 첫 째는 X-ray 검사이며, 이는 미국 내 터미널에서 미국 세관원 통제하에 컨테이너 통째로 X-ray촬영을 하여 컨테이너 문을 열지않고 안의 화물을 확인합니다. 둘 째로 CET 검사이며, 마약 또는 무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검사진행은 해당 지정된 검사기관의 야드에서 이루어지며 컨테이너 문을 열고 실물을 확인합니다. 셋 째로, MET 검사이며, 해당 검사 팀은 무작위로 선적서류 (Bill of lading, Invoice / packing list 등) 기타 필요한 문서를 확인하며, 의심스러운 경우 해당 지정된 검사기관의 야드에서 컨테이너 문을 열고 실물과 서류일치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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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수출하는 경우 ISF (Importer security filing)신고는 왜 하나요?
9.11테러 이후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화물 (항공편 제외)에 대해서는 출발지에서 출항하기 24시간 전까지 미국 세관에 신고를 해야 하며, ISF 신고를 진행하지 않은 경우는 화물이 미국으로 도착 이후 Hold 될 수 있으며, 벌금 (최소 $ 5,000.00)이 부과 될 수 있습니다. ISF 신고는 미국 내 포워딩 및 통관업체 통해 진행하며, 고객님께서도 ISF 신고 진행여부에 대해 관심을 가지셔야 하는 부분임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 https://blog.naver.com/pnpline3pl/22156083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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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통관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1) 목록통관 : $ 800.00 미만의 화물의 경우 면세로 진행 가능하나, 단, 화물은 판매용이 아닌 샘플 또는 선물 목적이어야 합니다. 목록통관으로 진행 시 제품에는 판매용이 아니라는 표기를 해야합니다. (예 : Not for sale) ​

2) 약식통관 : 주로 invoice value가 $ 800.00 ~ $ 2,500.00 인 화물을 국제특송 및 우편으로 진행 시 이용하고 있는 유형으로, 미국 통관회사가 아닌 국제특송 및 우편 서비스 업체를 통해 통관이 가능하며, 일반통관과 동일하게 Importer of record (#IOR) 및 Ultimate consignee (#최종수입업자) 지정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정식통관과의 차이점은 Bond 구매없이 미국에서 통관이 가능합니다. ​

3) 일반통관 : 통관 진행 전 미리 Bond 구매를 해야 하며, 미국 통관회사를 통해 통관이 이루어지는 유형입니다. Importer of record와 Ultimate consignee (최종수입업자) 지정은 필수입니다.

** https://blog.naver.com/pnpline3pl/22164035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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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LINE은 미국 전역으로 배송 서비스가 가능한가요?
PNPLINE은 FedEx, UPS, DHL, USPS 등의 배송업체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제품 특징에 따라 경쟁력 있는 요율로 배송이 가능합니다. 월 50,000건의 B2C (Business to Consumer)오더배송 처리를 가능케함으로 셀러들의 배송비보다 20~30.0% 저렴한 요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판매가 왕성히 이루어지는 지역을 분석하여 미국 동서부에 각각 위치 해 있어 지리적 이점이 있는 PNPLINE을 전략적으로 이용하시면 물류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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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처리가 가능한가요?
저희 PNPLINE은 리턴처리 뿐 아니라 제품검사와 더불어 재포장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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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LINE에서는 FBM 방식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가요?
최근 COVID-19으로 인해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아마존에서는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FBA입고수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의 장점인 미국 전 지역 배송을 2일만에 해주는 특혜는 COVID-19 확산 이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 여러 아마존 글로벌 셀러분들은 FBM 서비스가 가능한 업체를 찾고 계시는 데요. 저희 PNPLINE을 통해 FBM 방식의 출고 및 배송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원하시면 Amazon 플랫폼과의 시스템 연동을 통해 아마존에서 주문이 생성되면 저희 WMS (재고관리 시스템)에 바로 주문 확인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마존 FBA입고에 올인하시기 보다는 대안책을 하나씩 마련하시는 것이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 좋은 방안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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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FBA 발송 시 박스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아마존 박스 규정은 한박스당 최대 한 변 길이 25inch, 무게는 50 pound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01
물류용어 설명 드립니다.
선적서류Shipping Document
화물을 선적한 것을 증명하는 서류의 총칭하며 선적서류에는 선하증권, 송장,포장명세서, 해상보험증권이 있고 보조서류는 원산지증명서, 영사송장, 검사증명서 등이 있다.

선하증권 B/L(Bill of Lading)
화주와 선박회사간의 해상운송 계약에 의하여 선박회사가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선주가 자기 선박에 화주로부터 의뢰받은 운송화물을 적재 또는적재를 위해 그 화물을 영수하였음을 증명한다.
권리포기선하증권 Surrender B/L
화물의 도착지에서 선하증권 원본의 제시없이 전송(Fax)받은 사본으로 화물을 인수받을 수 있도록 발행된 선하증권으로, 단지 B/L에 Surrender 스탬프를 찍어 B/L 상의 수화인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물품인수증 이다.
* Surrender, Surrendered,Telex release와 같이 사용되는 용어이다.

스위치 비엘 Switch B/L
중계무역(삼각무역, 삼국간무역)에 주로 사용되는 B/L로서 중계업자가 원수출자를 노출시키지 않기 위하여 화물을 실제 수출한 지역에 속한 선사, 포워더가 발행한 B/L을 근거로 제3의 장소에서 Shipper(원수출자)를 중계업자로 교체하여 발급받는 B/L을 말한다.

원산지증명서C/O(Certificate of Origin)
화환어음의 부대서류로서 수출물품의 원산지를 증명하는 국적확인증서의 성격을 가진 통관에 필요한 서류 이며 적성국의 생산물 인가를 판별할 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수입상품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양허세율이나 국정세율을 적용시킬 때의 기준으로 이용되는 객관적인 서류이다.

항공화물운송장 AWB(Air Waybill)
항공회사가 화물을 항공으로 운송하는 경우에 발행하는 화물수취증으로 해상운송에서의 선하증권(B/L)에 해당되며 항공운송장 또는 항공화물수취증 이라 한다. 유가증권이 아닌 화물수취증임.

상업송장 C/I(Commercial Invoice)
매도인이 매수인 앞으로 해당 거래물품의 특성과 내용명세 등의 주요사항을 상세히 명기한 것으로 수출자에게는 대금청구서로서의 역할을 하고 , 수입자에게는 매입명세서로서 역할을 하여 수입신고시 과세가격의 증명자료가 된다.


포장명세서
P/L (Packing List)
선적화물의 포장 및 포장 단위별 명세와 단위별 순중량, 총중량, 그리고 화인 및 포장의 일련번호 등을 기재 함으로써 포장과 운송, 통관상의 편의를 위하여 매도인이매수인에게 발행하는 명세서로서 송장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적재부피 , 체적CBM(Cubic Meter)
가로,세로,높이 가 각각 1 미터인 부피를 환산하는 단위이며 가로,세로,높이를 Meter 로 환산하여 곱한 결과치 이다. 1CBM 이란 ? 가로,세로,높이가 1M인 정육면체 라고 보면 된다,

미 관세청의 적하목록시스템 AMS(Automatic Manifest System)
미국 입항 화물을 사전에 전자 문서로 미 세관(CBP)에 신고하는 제도 이다. * 신속한 통관을 돕는 취지에서 출발 했지만 최근 테러방지 목적으로 사전에 화물을 검사하는 기능이 더 강화 되었음.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 HS CODE
대외 무역거래 상품을 숫자 코드로 분류하여 상품분류 체계를 통일함으로써 국제 무역을 원활하게 하고 관세율 적용에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숫자 10 자리로 사용한다. HS CODE 번호 10자리에 따라 관세율이 달라지게 된다

혼재작업, 콘솔작업 CONSOL(Consolidation)
컨테이너선 운송단위인 컨테이너 한 대를 채우지 못하는 소량화물(LCL화물)을 모아서 한 개의 컨테이너를 구성하는 작업이다.

CargoFCL(Full Container Load)
1개의 컨테이너를 채우기에 충분한 양의 화물을 말한다.

CargoLCL(Less than Container Load)
컨테이너 1개를 채우기에 부족한 소량화물을 말하며, FCL과 반대되는 개념임. 컨테이너 안에 여러 수출업자의 화물을 함께 실는다.

컨테이너 집하장 / 컨테이너 야적장CY(Container Yard)
컨터이너를 인수, 인도하고 보관하는 장소를 말한다.
ㅇ 부두안의 CY : On-Dock CY(일반적 CY라 칭함)
ㅇ 부두밖의 CY : ODCY (Off Dock Container Yard) 부두에서 떨어진 컨테이너 장치장
ㅇ 부두밖의 CY : ICD (Inland Container Depot) 내륙에 위치한 컨테이너 장치장 예) 양산 ICD

컨테이너화물 집화소 CFS(Container Freight Station)
컨테이너 수송을 위한 시설 중 하나로 수출화물을 컨테이너에 적화시키기 위하여 수집하거나 분배하는 장소

CFS 작업료CFS Charge
LCL화물을 운송하는 경우 선적지 및 도착지의 CFS에서 화물의 혼적 또는 분류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비용. (하역료,검수료,화물정리비,보관료 등)

운임산출중량(항공) C/W(Chargeable Weight)
운임계산의 기준이 되는 중량을 말한다. 통상, 화물의 실제중량(실중량)과 용적중량 (6,000㎤ =1㎏) 중 무거운 쪽이 Chargeable Weight로 계산된다. 부피 (CBM) x 167 = C/W 로 항공 운임을 정산한다.

운임톤 R/T(Revenue Ton)
용적이나 전량 또는 가격 어느쪽 이든 간에 운임계산의 기초가 되는 운임톤(Freight Ton) 이라고도 한다. 흔히 용적이나 중량 중 높은 운임을 산출해 낼 수 있는 쪽의 톤수를 말한다. 기본적으로 미주를 제외한 기타 지역의 경우 1000 KGS = 1 CBM으로 판단한다.

터미날화물처리비 THC(Terminal Handling Charge)
컨터이너화물이 CY에 입고된 순간부터 본선의 선측까지, 반대로 수입시는 본선의 선측에서 CY 게이트를 통과하기까지 화물의 이동에 따르는 비용이다.
- OTH : Terminal Handling Charge at Origin
- DTH : Terminal Handling Charge at Destination

화물입항료, 항만시설사용료W/F, WFG (Wharfage) 해양수산부가 항만법의 하위법령인 [무역항의 항만시설사용 및 사용료에 관한 규정]에 의해 부두를 거쳐 가는 모든 화물에 징수하는 요금이다.

체화료/체선료Demurrage Charge
- 체화료(화주거래): 화주가 허용된 시간(Free Time)을 초과하여 컨테이너를 CY에서 반출해 가지 않을 경우 선박회사에 비불해야 하는 비용이다.
- 체선료(선주거래): 적하 또는 양하일수가 약정된 정박기간(Laydays)을 초과하는 경우 용선자에게 지불하는 것으로 하루(1일) 또는 중량톤수 1톤당 얼마를 지불하는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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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방법 어떻게 되나요?
해상운송과 내륙운송비용은 미국 본사 창고 도착 전까지 완납해 주셔야 하며, 3PL 비용은 월말에 청구 드리며 청구기간은 7일입니다.

물류대행비 궁금하세요?

고객님의 NEEDS에 맞는 무료 견적이 제공됩니다.